박스 개봉하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냄새로 가득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크기는 대과로 시켰는데 적당했고 몇개는 단단 몇개는 바로 먹을 수 있게 말랑한 상태로 와서 판매자분이 신경을 많이 쓰신게 티가 났습니다^^ 지인분들과 나눠먹었는데 다들 맛있다고 어디서 주문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👍👍부모님 댁에도 보내드려야겠어요🥰
김** 님
2026.06.18
배송도 빠르고 배꼽이 작아야 맛있다던데 보기만해도 기대가 됐습니다. 크기도 요즘 3인가구에 먹기 적당하고 씨는 많은데 그만큼 당도도 좋아서 아기가 계속 달라고ㅋㅋㅋ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👍👍
김** 님
2026.06.14
혼자 먹기 딱 좋은 크기예요! 과육이 아삭하고 달아서 만족했습니다. 큰 수박은 항상 남았는데 이건 부담 없이 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.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:)
허** 님
2026.06.08
와이프가 하도 짭짤이 타령을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주문했는데, 제가 더 많이 먹고 있네요. ㅎㅎ 박스 열자마자 신선한 내음이 확 올라오는 게 확실히 산지에서 바로 온 느낌이 납니다. 무엇보다 과육이 꽉 차서 씹을 때마다 아삭거리는 식감이 정말 좋습니다. 요즘 마트에서 사는 건 좀 밍밍하고 싱거운 게 많았는데, 이건 짭조름하면서도 끝맛이 달큰한 게 아주 제대로네요. 껍질도 얇고 반질반질하니 상태가 너무 좋아서 부모님 댁에도 한 박스 보내드리려고 합니다. 간만에 돈 아깝지 않은 쇼핑했네요. 좋은 상품 많이 파십시오!
김** 님
2026.04.0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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